*  일명 면역비타민,비타민B가 부족하면 흉선이 점점 축소되고 T-임파구의 생산도 감소된다. 비타민B에는 B1,B2,B3,B6,판토텐산,엽산,비오틴,콜린,이노시톨,등 10여종이 있는데 모두 합한 비타민B복합체가 좋다.

* 비타민B군 혈관성형 재발 예방
비타민B군을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혈관성형수술 환자의 심장발작이나 재수술 위험을 줄일분 아니라 이로인한 사망률도 덜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구이도슈나이더 박사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엽산과 B12, B6를 6개월간 투여한 결과 1년 후 환자의 예후가 훨씬 좋았다고 발표했다. 슈나이드박사는 미의사회지(JAMA) 최근호에 이같은 사실을 발표하고 확실한 원인을 밝혀내지는 못했지만 비타민 복합제가 혈관성형 환자 혈관의 지방축적이나 재수축을 막아주는 것은 확실하다고 주장햇다.
슈나이드박사는 이번에 사용된 비타민들은 단백대사 과정중 발생되는 호모시스테인의 혈중농도를 덜어뜨리는 물질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 호모시스테인이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추정했다. 풍성 혈관성형을 받은 환자의 상당수는 환부에 지질 재침착이 일어나는데 호시스테인치 증가가 원인일 수 있다는 것.
슈나이더 박사는 세계적으로 매년 150만명의 환자들이 혈관성형술을 받고 있다며 경비도 5000-1만달러나 되는데 수술환자의 20%는 다음해 재수술을 받아야할 만큼 예후가 불량하다고 말했다.
비타민투여로 인한 부작용도 거의 보고된 바 없다고 연구팀은 전하고 혈관성형술을 받은후에 가능하면 호모시스테인 혈중농도를 떨어드리는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 약사공론.2002.9.9.23.

엽산, B12, B6 - 6개월만 복요애도 심장 재수술과 심장사 빈도를 현저히 감소
심장수술을 받은 환자는 수술자리가 다시 악화되어 재수술 받는 일이 빈번하다. 그러나 엽산과 B11와 B6 세가지 비타민을 6개월만 복용해도 이같은 재수술 빈도를 현저히 감소시켜준다. 수술후 1년내에 바랭하는 심장사망 빈도도 현저히 감소시켜준다고 미국의 사회지가 발표했다.
협심증, 심근겨액, 고혈압, 동맥경화, 혈액순환장애자들은 혈액중 호모시스테인이라는 악질 아미노산이 많이 존재한다. 정상인에게는 거의없는 아미노산이다. 이물질은 혈관확장 작용을 하는 산화질소(NO)를 불활성화시켜 혈관을 항상 수축시킨다. 혈전형성을 조장하고 혈관벽을 파괴하고 후화시켜 어떤 악성지질보다 동맥경화를 악화시키는 물질이다.
특히 수술한 판막이나 수술한 혈관을 다시 협착시켜 버리기 때문에 수술후 재발의 원흉이고 수술받은 환자들의 심장사망의 원인 물질이다.
호모시스테인을 닷 메치오닌으로 재생시켜 주는 것이 B12와 엽산이다. 또한 B6는 호뫼스테인에서 메칠기를하나 더 빼내어 무독성인 아미노산인 시스테인으로 변화시켜준다. 건강한 사람은 이 3가지 비타민이 충분하므로 호모시스테인을 즉시 없애주고 있다.
심장병환자들은 일반적으로 이 세가지 비타민이 모자란다. 균형식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상인보다 호모시스테인이 10% 이ㅏㅇ 더 많으면 벌써 심근경색 유발위험이 3배 이상 높아지고, 30%가 더 높으면 순환장애 증상이 나타난다. -코오롱 의약건강정보.2002.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