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별 지진 일람표와 해설

  연         대

          지          역

 진도(리히트)

  사망자 수

 부상자 수

 

 

 

 

 

 

 

 1972.12.23

 중남미 니카라과

  6.2

 1만여명

 

 

 1976.2.4.

 중남미 과테말라

  7.5

 2만 2778명

 

 

 1986.10.10

 엘살바도르

  7.5

 1500명

 

 

 1990.1.21

 이란 북부 길란, 잔잔주

  7.7

 4만명

 

 

 1990.7.16

 필리핀 루손

  7.7

 2500명

 3440명

 

 1991.2.1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6.8

 1500명

 

 

 1991.10.20

 인도북부히말라야 산맥 기슭

  6.1

 768명

 

 

 1992.3.13

 터키동부

  6.8

 653명

 약700명

 

 1992.10.12

 이집트 카이로

  5.5

 552명

 

 

 1992.12.12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608

 2천여명

 

 

 1993.9.30

 인도서부 마하라슈트라주

  6.4

 7601명

 

 

 1994.6.6.

 콜롬비아 남부

  6.0

 1100명 이상

 

 

 1995.1.17

 일본 중부 고베-오사카

  7.2  

 6424명

 

 

 1995.5.27.

 러시아 사할린

  7.5

 1841명

 

 

 1997.2.28

 이란 북서부 아르데빌

  5.5

 약1천명

 2600명

 

 1997.5.10

 이란 동부

  7.1

 1600명

 3700명

 

 1998.2.4.

 아프가니스탄 북동부 타카르주

  6.4

 2천명

 

 

 1998.5

 아프가니스탄 북동부

 

 5천명

 

 

 1998.7.17.

 파푸아뉴기니

  7.0

 2123명

 

 

 1999.1.17

 DLFQHS RHQP

 7.0

 5500명

 

 

 1999.1.25

 콜롬비아 아르메니아

  6.0

 938명

 4000여명

 

 1999.8.17

 터키 북서부

  7.4

 3만-3만5천

 

 

 1999.9.7

 그리스 아테네

  5.9

 최소 138명

 

 

 1999.9.21

 대만 중부 난터우

  7.3

 약2500명

 1만1천묭

 

 1999.11.12

 터키 북동부

  7.2

 약1천명

 5천명

 

 2001.1.13.

 중미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7.9

 4000여명

 2400여명

 

 2001.1,27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6.9-7.9

 10만명

 20만명

 

 2001.2.28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6.8

  

 

 

 2002.1.20

 아프리카 콩고- 니라공고산화산폭발

 

 45명 사망, 50만명 대피

 

 

 2002.6.22.

 이반 서부,북부카스핀주

 6.0

 500여명

 1600여명

 세계일보.2002.6.23.12.

 2002.11.1

 伊남부 지진,화산

 5.4

 50명 어린이 매몰

 

 한국일보.2002.11.1.

 2003.2.25

 中북서부 신강(新疆)

 7.0

 260여명

 1000여명

 동아일보.2003.2.25.

 2003.5.1.

 터키 빙괼지방

 6.4

 150명

 300여명

 

 2003..5.21.

 알제리 강진

 6.7

 사망2,000명

 

 한국일보 2003.5.26.A12.

  2003.12.27   이란 밤시   6.3   사망3만명   3만여명   동아일보.2003.12.27.1.
2004.10.23 일본니가타현        
2005.10.9. 파키스탄 강진     사망약 3만명     한겨례.2005.10.10

8일 강진 피해를 본 파키스탄 북동부 지역은 지난 2001년 2만명의 목숨을 앗아간 인도 구자라트 지역과 마찬가지로 강진 발생 가능성이 오랫동안 지적돼 온 곳이다.
특히 이번 지진 발생 지역은 히말라야 중서부의 다른 지역과 함께 인도 구자라트 지역보다 지진 발생 위험도가 한단계 더 높은 최상급(Z등급) 지역이라고 <아에프페통신>이 보도했다.
지질학자들은 이번 파키스탄 강진은 인도와 파키스탄을 아우르는 ‘인도판’이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북쪽으로 이동해 ‘유라시아판’과 충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비비시방송>이 보도했다. 학자들은 인도판이 1년에 5㎝, 매주 1㎜씩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규모 7.6으로 기록된 이번 지진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지고 있음에도 학자들은 지진 강도 면에서는 애초 우려 수준보다는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럼에도 많은 사망자를 낸 것은 지진 발생 지역인 카슈미르의 주택 대부분이 단단하지 않은 흙벽돌로 돼 있어 지진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이라고 <아에프페통신>은 보도했다. 또한 이번 지진의 진원지가 지하 약 10㎞로 상대적으로 지표와 가까웠던 것도 피해가 커진 이유 중 하나라고 일본 기상청 전문가들이 밝혔다.
과학자들은 이번 지진 이후에도 강도면에서 수십배 더 강력한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학자들은 특히 인구가 밀집한 갠지스평야 도시 지역에서 지진이 나면 사망자가 100만명에 이를 수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문제는 다음 지진이 언제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다.